Sunday, June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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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UMC 목회자…“예배 중 여성으로의 성전환 고백”

뉴욕의 한 목사가 예배 도중 여성으로의 성전환 사실을 고백하며 앞으로는 여성 대명사(she/her)를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해 교인들이 큰 충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캐나다 ‘증오 표현 금지법’…“종교적 면제 조항 삭제 예정”

캐나다 증오 표현 금지법에서 "진정성 있는" 종교적 신념에 대한 면제 조항이 삭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법은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 조장 행위를 금지하고 있지만, 종교적 선의의 발언은 예외로 하고 있다.

커크 피살 사건 이후 美 대학생 90% 이상…“말이 폭력될 수 있어”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말이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 이후, 캠퍼스에서 자신의 의견 표출을 꺼리는 대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274]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성경 인용 대학생 에세이…“’TP 교수 ‘모욕적’으로 간주”

에세이에서 성경을 인용한 오클라호마대학교의 한 학생이 해당 TP로부터 "매우 모욕적"이며 채점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고 충격을 받았다. 사회에서 성별 구분을 없애는 것은 사람들을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원래 계획에서 더 멀어지게"하므로 "해롭다"고...

대강절 캘린더 역사…“신앙심 담긴 이미지나 성경구절 담아”

12월 1일은 대강절 캘린더의 첫 번째 문을 여는 날이다. 대강절 캘린더의 기원은 19세기 독일 루터교 가정에서 크리스마스날까지 남은 날을 세는 방법으로 시작됐다. 이후 점차 발전하여 오늘날의 인쇄된 창문 달력 형태로 자리 잡았다.

[임인철 목사 칼럼] “고요함 속에서 소망을 밝히는 시간”

대강절은 ‘미래의 소망’을 ‘현재의 삶’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며 깨어 있을 때, 우리는 세상의 불안과 염려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무엇이 당신을 두렵게 합니까? 그 두려움을 주님께 내려놓으십시오. 임마누엘이신 예수님이 지금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길요나 목사

"무엇이 우리의 선택을 망치게 하는가?(창 13:8~18)" https://youtu.be/Eisn98KWQX4?si=mzkqB7IybBnzYnXf

김하나 목사

"간절히 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때(대상 22:6~10)"  https://youtu.be/eSnpInMOOEA?si=dwvBpEGswSFQ7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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