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13,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AUTHOR NAME

web-manager

6804 POSTS
0 COMMENTS

이영훈 목사

"강하고 담대하라(수 1:6~9)" https://www.youtube.com/live/7IhI_wuL1Ws?si=jNTJJS1l5W6ya2Tm  

이재호 목사

"예수,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막 15:33~39)" https://youtu.be/ZAfeiVmBO54

이종식 목사

"오직 이렇게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삼상 27:1~28:2, 29:1~11)" https://youtu.be/CMrT9CHizoU?si=nbW4MCQRs4AWWZEu  

최남수 목사

"죽을 때까지 계속해야 되는 일(요 4:10~20)"  https://www.youtube.com/live/tsYH4ohxQFY?si=Q3BjKaP0vrClXUU6

[임인철 목사 칼럼] “하나님만을 기대하며, 함께 지어져 가는 영적 가족”

2026년은 기적의 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위해 크고 놀라운 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박헌승 목사 칼럼]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며 무엇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그 계획의 중심에 하나님 나라가 자리하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빛 되라” 2026 Happy New Year!!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고유한 은사와 사명을 발견하고 감사하는 ‘생명의 빛’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미국인들의 새해 목표…“가족과 더 많은 시간 보내기와 ‘기도’하기”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미국인들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와 "기도를 더 많이 하기"를 가장 흔한 새해 목표로 꼽았다. 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YouGov)가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미국인들의 새해 목표를 묻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

2025년 美 기독교계…“방화 및 공격 표적 시련 겪어”

미국 전역의 기독교계가 한 해 동안 방화와 폭력의 표적이 되면서 많은 신자들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더 깊어진 긍정적인 면도 있다.

오클라호마대학교…“성경 인용 대학생 에세이 낙제점 처리 조교 강의 자격 박탈”

오클라호마대학교는 성별에 관한 에세이에서 성경과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인용하며 두 가지 이상의 성별 개념이 "악마적"이라고 주장한 학생에게 낙제점을 준 대학원생 조교의 강의 자격을 박탈했다.

Latest news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