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25, 2026

예장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파회… “하나 됨으로 미래 향해 나아간다”

인기 칼럼

“하나로, 미래로, 거룩함으로”

정영교 총회장이 축도함으로 제111회 총회를 파회했다.

제111회 총회가 모든 회무를 마치고 9월 17일 오전 11시 49분 파회했다.

17일 오전 회무에서 긴급동의안 5건에 대해 “총회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결의하고, 인도네시아개혁교회와 일본그리스도개혁파교회, 캄보디아 장로교회, 남아공개혁교단, 태국복음주의 등 내빈들이 총회총대들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서기 유병희 목사가 모든 안건을 처리했다고 보고하고, 김상기  목사(이천은광교회)가 파회 동의 발언을 하고, 총회총대들이 동의해 파회를 위한 예배를 드렸다.

총회장 정영교 목사는  레위기 11장 45절 말씀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를 읽는 것으로 설교를 대신했다. 이후 총회총대들과 함께 제111회 슬로건 “하나로, 미래로, 거룩함으로”를 함께 외친 후 축도를 하고 제111회 총회를 파회했다.

[기독신문]

- Advertisement -spot_img

관련 아티클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spot_img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