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캔터베리 전 대주교 로완 윌리엄스는 기독교 싱크탱크 데오스(Theos)가 주관하는 공개 서한에 학자, 종교 지도자, 그리고 유명 인사 등 75명과 함께 서명하면서, 대학의 학과 패쇄 과정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학과 중 하나는 신학(종교학)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 FRC)가 11일 발표한 "미국 교회를 대상으로 한 적대 행위"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 해동안 미국 교회를 대상으로 한 적대 행위가 400건 이상이며, 총기 관련 사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