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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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미주서부노회 …“2023 성탄축하 찬양예배”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WPC(총회장 손경호 목사) 미주서부노회(노회장 나정기 목사) 성탄축하 찬양예배가 지난 17일(주일) 오후 4시...

서울 왕성교회…“제19회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주민을 위한 왕성교회의 이웃사랑 실천은 해를 거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왕성교회(길요나 목사) 는 교회가 위치해 있는 관악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9회째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개신교 호감도, 올랐지만…”벌어지는 격차”

개신교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호감도가 전년에 비해 올랐지만, 여전히 불교와 천주교에 크게 떨어진 채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고 말았다. 1년 전 개신교 신자였던 사람 10명 중 1명은 현재 믿는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 주요 종교 중 가장 높은 비율인 20%가 개신교를 믿고 있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수만 없는 이유다. 지금도 전체 인구의 51%는 믿는 종교가 없다.

로마 교황청 ‘동성 커플 축복 승인’…“신학적 재앙” 비판

지난 주일,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커플 축복을 허용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물론, 그 관계는 ‘비정상적’이며 결혼은 ‘한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규정한다는 기존 교황청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도 재확인했다.

새에덴교회, ‘제24회 보훈문화상’ 수상

새에덴교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국가훈부가 수여하는 제24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17년 동안 국내·외 참전용사 및 유가족초청 보은행사를 실시하였고...

칠레 국민…“인권과 종교의 자유 관심없어”

칠레 유권자들은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확립하고, 40여 년 전 군사 독재 정권에 의해 제정된 헌법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지난 17일(현지시각) 시행된 국민투표에서, 칠레 유권자들은 기존 헌법을...

예장합동, “목회자가 말씀으로 살면, 주께서 길을 내신다”

전국에서 모인 1100여 명이 목회자들이 2023년을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무릎을 꿇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개인과 교회, 총회를 깨우고 살릴 수 있다는 고백이자 말씀의 종으로 살겠다는 결단이다.

美 제2순회 항소법원…“ 성 전환 여자선수 인정 못해”

미국 제2순회 항소법원은 4명의 여자 육상선수들이 체육연맹 정책에 항의하며 제기한 소송을 파기환송했다. 이들은 남성이 성 전환한 후, 그 성 정체성에 따라 여자 육상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허용한 코네티컷주 체육연맹의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했었다.

“한국교회, 다문화사회에 맞는 교회론과 선교전략 필요”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이하 기아대책)이 주최한 2023년 세계이주민의 날 기념 제1회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주민 선교포럼이 ‘환대 그리고...동행’이라는 주제로 18일 오전 10시 30분 희망친구 기아대책 염창캠퍼스 기대홀에서 열렸다.

英 성공회 주교…“동성커플 축복 기도문 사용 보류” 요청

이번주 초, 영국 성공회는 주교회의를 통해 오는 주일부터 시작되는 예배에서 ‘동성커플을 위한 축복 기도문’ 사용을 공식 확인하는 투표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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