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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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대한민국 위한 연합기도회…“다음세대를 이음세대로”

다음세대가 다른세대로 여겨지는 이때, 성경적 가치로 무장된 이음세대가 되기를 소망하며 복음 안에서 답을 찾는 초교파 행사가 개최됐다.

GAWPC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가주노회 제95회 정기노회

GAWPC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 가주노회(노회장 강은덕 목사, 이하 가주노회) 제95회 정기노회 및 목사 안수식이 20일(화) 오전 10시 서부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열렸다.

[김영한 박사] (故)김명혁 목사님의 ‘신앙과 삶’

(故)김명혁 박사님. 지금 달려갈 길 다 마치시고, 설교하러가시는 길에서 순식간에 주님 품 안에서 안기어 쉬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우리 곁을 떠나셔서 아쉬운 맘 금할 길 없네요.

한국교회봉사단 제17차 정기총회…“2024년 중점사업 발표”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가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키이우 헤르손 등 3~4곳에 한국형 보건소를 개소하는 것을 중점사업으로 다양한 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美 갤럽 여론조사…“행복지수 높이는 교회생활”

최근 갤럽(Gallup) 여론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삶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미국인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높은 성취감과 만족감을 표현한 성인은 47%에 불과했다. 하지만 평균보다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그룹도 눈에 띄었다. 그중에는 신실한 교회 신자들도 포함돼 있다.

김명혁 원로목사(강변교회) 소천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춘천 산천무지개교회(윤재선 목사) 주일예배에 설교하러 승용차로 운전하고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향년 87세의 일기로 순직했다.

수단…“기독교 개종 난민 박해 위험”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2,000여 명의 수단 난민들이 박해 위험 속에서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중에는 개종 사실이 드러나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일곱 자녀의 어머니도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예장합동…“부총회장 2회만 출마 가능”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권순웅 목사)가 총회선거규정 제3장 9조 6항에 대한 해석을 놓고 표결한 끝에, 부총회장에 2회만 입후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美 공립학교 교사 소송 휘말려…“무슬림 여학생 개종 이유”

공립학교 교사가 무슬림 여학생을 기독교로 개종시켰다는 의혹으로 법적 소송에 휘말렸다. 신원 보호 차원에서 법정 서류에서 'B.D.'로 지칭된 한 십대 무슬림 여학생은 공립학교 수업시간 중 교사의 적극적인 개종 권유로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세대 예배학자이자 설교학 대가 ‘정장복 교수’ 소천

우리나라 1세대 예배학 교수이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예배설교학의 대가 정장복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장신대 명예교수)이 지난 14일 저녁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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