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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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지키기 위한 필수적 서명 운동!”

캘리포니아주에서 최근에 통과된 AB665, AB223, AB1078, AB5, AB230, AB352 등의 악법들외에도 주지사가 통과시킨 9개의 친동성애 법안들은  '자녀 정체성 (젠더, 성향: SOGI)’ 관련하여 학부모들이 꼭 알아 할 상황에서 조차  학부모들을 제외시킬 뿐 아니라, 학교에 동의하지 않는 학부모들은 공식적으로 신원조회까지 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을만큼 심각하다.

美國人 대부분…“종교의 對 사회적 영향력 점점 약화”

대부분의 미국 성인(80%)은 종교의 대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만 그 영향력은 점점 약화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이는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 PRC)가 14일 공개한 새로운 설문조사에...

사학미션 총회…’평준화 2.0시대’ 제안

평준화 50주년, "교육개혁 원년" 선포 "교육 자주성ㆍ선택권 동시 보장" 촉구 기독사학들이 고교평준화 정책이 시행된 지 50주년을 맞은 올해를 교육의 새 시대를 열어가는 개혁 원년으로 선포하고, 교육의...

CA 학부모 격앙…“교사, LGBTQ 비밀 클럽에 학생 초대”

캘리포니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어린 학생들이 허락 없이 참석할 수 있는 비밀 LGBT(성소수자) 클럽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학부모들이 분노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 가정…“주 1회 이상 가정예배 드리는 가정, 14%”

한국교회탐구센터와 지앤컴리서치가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전국의 만19세 이사 크리스천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모 세대로부터 신앙의 영향을 받은 성인 교인을 대상으로...

GAWPC 서가주노회 제61회 정기노회

신임노회장 성요셉 목사 선출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손경호 목사) 서가주노회(노회장 김기섭 목사, 이하 서가주노회)  제61회 정기노회가 지난 11일(월) 오전 10시 예수사랑교회(김조나단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노회는 개회예배, 성찬식, 회무처리...

젊은 목회자 사역 만족도 낮아…“후임 목회자 구하기 쉽지않아”

바나 리서치(Barna Rearch)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목회자로서의 직업적 불만족이나 소명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목회자는 줄어들고 있지만, 젊은 목회자나 여성 목회자일수록 그 같은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장기선교사…“174개국 2만1917명”

023년말 기준으로 전 세계 174국에서 2만1917명의 한국인 장기 선교사와 451명의 단기 선교사가 사역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美 기독교인…“국경에 몰려드는 불법 이민자 ‘위기’ 수준”

미국 주류 언론은 특히 미국 남부 멕시코와의 국경 지역이 끝없이 몰려오는 불법 이민자들의 물결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연일 보도하고 있다. 특히 미 정부당국은 유례없이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행렬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

달라진 군선교…“현장 중심 사역 및 미디어 사역 강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3월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법인이사와 지회장 등 약 180명이 참석한 행사는 공동회장 오정호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 군선교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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