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교단(SBC)은 지난해 기준 약 25만 명의 교인이 감소하면서 교세가 점점 위축됐다. 하지만 SBC총회의 연례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부터는 교인 감소세가 둔화된 것으로 보고됐다. 그에 반해 소속 교인들의 예배 참석, 소그룹 참여 및 침례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마우이 섬이 거대한 산불로 잿더미가 된 지 거의 9개월이 지났지만 현지 주민들은 여전히 고통 속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4월 28일부터30일까지, 하베스트 마우이(Harvest Maui)가 주최한 ‘라하이나에 희망을’(Hope for Lahaina)이라는 제목의 두 번에 걸친 아웃리치에서,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희망과 치유’의 원천은 하나님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