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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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한국 교계, 부활절연합예배 ‘3월 31일 개최’

2024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3월 31일 오후4시 ‘부활, 생명의 복음 민족의 희망!’이란 주제로 서울 명성교회(김하나 목사)에서 개최된다. 총 71개의 교단이 참여할 예정인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 신앙...

여의도순복음교회…“2025년 이영훈 목사 몽골 초청 집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몽골의 기독교 인구 확산에 중요한 계기를 만든 조용기 목사의 몽골대성회 20주년을 기념해 이영훈 목사 초청 몽골대성회를 2025년 현지에서 연다.

전국주교, 2024 전국대회…“하나님 기쁨 된 우리 모두 MVP”

69회기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김방훈 장로, 이하 전국주교)가 1월 11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2024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각각 53년과 46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국성경고사대회...

예장백석…“2024목회자영성대회”

백석총회 '2024 목회자 영성대회' 첫날 저녁 강사로 나선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세상을 이기는 보배로운 믿음'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목회자부터 부활 신앙을 소유한 주의 종이 되어 성령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을 당부했다.

예장합동…“개혁 역사 이루는 새 길 열어가자”

오정호 총회장이 새해 첫 일성으로 “2024년에 개혁의 역사를 이루자”며, “주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품고 우리 총회의 새 길을 열어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사랑의교회…“성탄절 맞아 130명 유아세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아 세 차례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특히 130명의 유아들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오정현 목사는 “유아세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

새 리더십 세운 한교총…“복음의 능력으로 한국교회 회복”

35개 회원교단이 참여하는 한국교회총연합이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하나되어 섬길 것을 다짐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제7대 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예장합동, 다음세대운동본부…“사명자대회 일정 확정”

2024년에도 저출산 극복에 진력키로 한 다음세대운동본부가 새해 이 일을 위해 힘차게 달려나갈 준비를 마쳤다.

서울 왕성교회…“제19회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주민을 위한 왕성교회의 이웃사랑 실천은 해를 거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왕성교회(길요나 목사) 는 교회가 위치해 있는 관악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9회째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개신교 호감도, 올랐지만…”벌어지는 격차”

개신교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호감도가 전년에 비해 올랐지만, 여전히 불교와 천주교에 크게 떨어진 채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고 말았다. 1년 전 개신교 신자였던 사람 10명 중 1명은 현재 믿는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 주요 종교 중 가장 높은 비율인 20%가 개신교를 믿고 있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수만 없는 이유다. 지금도 전체 인구의 51%는 믿는 종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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