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한국 교계

서울 왕성교회…“제19회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역 주민을 위한 왕성교회의 이웃사랑 실천은 해를 거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왕성교회(길요나 목사) 는 교회가 위치해 있는 관악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9회째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개신교 호감도, 올랐지만…”벌어지는 격차”

개신교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의 호감도가 전년에 비해 올랐지만, 여전히 불교와 천주교에 크게 떨어진 채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고 말았다. 1년 전 개신교 신자였던 사람 10명 중 1명은 현재 믿는 종교가 없거나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 주요 종교 중 가장 높은 비율인 20%가 개신교를 믿고 있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수만 없는 이유다. 지금도 전체 인구의 51%는 믿는 종교가 없다.

새에덴교회, ‘제24회 보훈문화상’ 수상

새에덴교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국가훈부가 수여하는 제24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17년 동안 국내·외 참전용사 및 유가족초청 보은행사를 실시하였고...

예장합동, “목회자가 말씀으로 살면, 주께서 길을 내신다”

전국에서 모인 1100여 명이 목회자들이 2023년을 마무리하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무릎을 꿇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개인과 교회, 총회를 깨우고 살릴 수 있다는 고백이자 말씀의 종으로 살겠다는 결단이다.

“한국교회, 다문화사회에 맞는 교회론과 선교전략 필요”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이하 기아대책)이 주최한 2023년 세계이주민의 날 기념 제1회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주민 선교포럼이 ‘환대 그리고...동행’이라는 주제로 18일 오전 10시 30분 희망친구 기아대책 염창캠퍼스 기대홀에서 열렸다.

“한국 개신교인 46% , 교회서 ‘외로움 느껴”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46%는 교회에서 터놓고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간한 ‘한국교회 트렌드 2024’에 의하면, 교회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성도들에게 어떤 상황에서 외로움을 느끼는지 물은 결과, 절반 가까이인 46%가...

“교리로 아이들 믿음의 뿌리를 단단히”

총회교육개발원(이사장:송태근 목사, 이하 교육개발원)이 2024년부터 진행할 <하나 바이블> 4과정 1학기 교리 교육을 앞두고, 교육 과정을 안내하고 교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도, 어려운 것 아니라 하지 않을 뿐”

전도는 어렵다. 하지만 복음 전도는 하나님 주신 사명이기에, 각 교회 상황에 맞는 전도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일을 멈출 수 없다.

한교총, 제7회 총회… “신임 대표회장에 장종현 목사 추대”

한국교회총연합 신임 대표회장에 예장 백석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추대됐다. 한교총은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공동대표회장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예장 합동 오정호 총회장,...

옹기종기 일터공동체…“은퇴 목회자 김장김치”

“이렇게 김장을 많이 한 적이 없어요. 힘은 들었지만 우리 농산물로 정성껏 김치를 담았습니다. 드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담갔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