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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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김명혁 원로목사(강변교회) 소천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춘천 산천무지개교회(윤재선 목사) 주일예배에 설교하러 승용차로 운전하고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향년 87세의 일기로 순직했다.

예장합동…“부총회장 2회만 출마 가능”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권순웅 목사)가 총회선거규정 제3장 9조 6항에 대한 해석을 놓고 표결한 끝에, 부총회장에 2회만 입후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1세대 예배학자이자 설교학 대가 ‘정장복 교수’ 소천

우리나라 1세대 예배학 교수이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예배설교학의 대가 정장복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장신대 명예교수)이 지난 14일 저녁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회자 10명 중 3명…“건강관리 무방비 상태”

한국 교회 목회자 10명 중 3명은 정기적으로 하는 운동이 없어 건강관리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분쟁 상담…‘정관 문제’가 핵심 요인

2023년 교회 갈등과 관련한 상담은 ‘교회 운영문제’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매년 재정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됐다면, 지난해 집계된 핵심 분쟁 유형은 교회의 정관 및 교단 헌법에 관한 것이었다.

예장합동, 올여름 성경학교ㆍ수련회 준비 시작

올여름 예장합동총회 성경학교와 수련회에서 바른 복음으로 다음세대의 바른 믿음을 세울 교재 개발이 시작됐다. 총회교육개발원(이사장:송태근 목사)이 1월 29일 서울 상왕십리동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2024년 총회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재 집필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국 가나안 청년 73%,…“고교 졸업 후 교회 이탈”

한국 교회 청년 중 교회를 떠난 가나안 신자의 비율은 25%로 나타났다. 또한 가나안 청년 73%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교회를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가나안 청년 3명 중 1명(33%)이 교회 재출석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 ‘우크라 위한 조찬기도회’ 인도

우크라이니안 위크 중 …미 워싱턴DC서 오 목사 “하나님께 기도하면 평화 주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2월 1일 미국 워싱턴DC 바이블뮤지움(Bible Musium)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생멸 거듭 이단, 최고 대응은 진리수호 본질회복 사랑실천

이단(heresy)은 헬라어 하이레시스(hairesis)에서 나온 단어로서 역사적 기독교의 정통 교리에서 이탈한 집단을 말한다. 초대교회 이후부터 교회는 지속적으로 이단에 맞서야 했다.

안양대, 대순진리회 성주회에 넘어가

매각 반대운동 수포로 돌아가 신학대학은 어떻게 되나 우려 지난 1948년 김처선 목사에 의해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전 프로야구 선수)가 결국 대순진리회 성주회로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948년 김처선 목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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