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CATEGORY

한국 교계

[김영한 박사] (故)김명혁 목사님의 ‘신앙과 삶’

(故)김명혁 박사님. 지금 달려갈 길 다 마치시고, 설교하러가시는 길에서 순식간에 주님 품 안에서 안기어 쉬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우리 곁을 떠나셔서 아쉬운 맘 금할 길 없네요.

한국교회봉사단 제17차 정기총회…“2024년 중점사업 발표”

한국교회봉사단(총재:김삼환 목사, 이하 한교봉)가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키이우 헤르손 등 3~4곳에 한국형 보건소를 개소하는 것을 중점사업으로 다양한 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혁 원로목사(강변교회) 소천

강변교회 김명혁 원로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춘천 산천무지개교회(윤재선 목사) 주일예배에 설교하러 승용차로 운전하고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향년 87세의 일기로 순직했다.

예장합동…“부총회장 2회만 출마 가능”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권순웅 목사)가 총회선거규정 제3장 9조 6항에 대한 해석을 놓고 표결한 끝에, 부총회장에 2회만 입후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1세대 예배학자이자 설교학 대가 ‘정장복 교수’ 소천

우리나라 1세대 예배학 교수이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예배설교학의 대가 정장복 한일장신대 명예총장(장신대 명예교수)이 지난 14일 저녁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회자 10명 중 3명…“건강관리 무방비 상태”

한국 교회 목회자 10명 중 3명은 정기적으로 하는 운동이 없어 건강관리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분쟁 상담…‘정관 문제’가 핵심 요인

2023년 교회 갈등과 관련한 상담은 ‘교회 운영문제’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매년 재정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됐다면, 지난해 집계된 핵심 분쟁 유형은 교회의 정관 및 교단 헌법에 관한 것이었다.

예장합동, 올여름 성경학교ㆍ수련회 준비 시작

올여름 예장합동총회 성경학교와 수련회에서 바른 복음으로 다음세대의 바른 믿음을 세울 교재 개발이 시작됐다. 총회교육개발원(이사장:송태근 목사)이 1월 29일 서울 상왕십리동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2024년 총회여름성경학교·수련회 교재 집필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국 가나안 청년 73%,…“고교 졸업 후 교회 이탈”

한국 교회 청년 중 교회를 떠난 가나안 신자의 비율은 25%로 나타났다. 또한 가나안 청년 73%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교회를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가나안 청년 3명 중 1명(33%)이 교회 재출석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 ‘우크라 위한 조찬기도회’ 인도

우크라이니안 위크 중 …미 워싱턴DC서 오 목사 “하나님께 기도하면 평화 주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2월 1일 미국 워싱턴DC 바이블뮤지움(Bible Musium)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많이 본 기사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