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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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

혼돈과 참사 속 맞은 새해…‘회개’와 ‘긍휼’ 기도 높았다

혼돈과 슬픔 속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았다. 예장합동총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예배와 구국기도회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고 불순종한 죄를 회개했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무안공항 긴급구호 시작”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참사가 발생한 무안국제공항에 긴급구호캠프를 마련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사망자 유가족을 섬기고 있다.

10․27한국교회연합예배조직위…“사랑의열매에 37억 추가 기부”

10․27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지난 10월 7일 1차 100억 기증식에어 이날 추가 37억 원을 전달하는 한편 2025년 9월 30일까지...

[성탄절 메시지]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혁 목사

성탄절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오신 사건이며, 예수님의 나심을 통해 죄와 죽음에서 구원받은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성탄…“영원출생하신 성자 하나님의 신비한 기독교”

박형룡 박사는 그의 조직신학 ≪신론≫에서 삼위리체 교리는 ‘구속적 진리의 열쇠’라고 하면서 “만일 삼위일체의 진리가 없었다면, 성육신도 없었을 것이고, 객관적 구속도 없었을 것이며...

한교총…“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 학술연구 심포지엄”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지난 2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예장합동…“‘정화’로 시작해 ‘변화’로 마무리한 한해”

2024년 예장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쇄신의 한 해를 보냈다. 부정 사건의 당사자들을 징계하고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이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성전환 수술없는 성별정정 반대…“67만여 명의 목소리”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 10.27 한국교회200만연합예배큰기도회조직위원회는 대법원의 ‘성전환 수술없는 성별정정’을 허가하려는...

“성탄의 기쁨은 축제로, 사랑은 이웃으로”

왕성교회(길요나 목사)는 사랑의 김장김치 550박스를 관악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왕성교회 성도들은 김장김치 나눔을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정성껏 모금에 참여했다.

[성탄절 메시지]한교총 김종혁 ㆍ한장총 권순웅 대표회장

성탄절을 앞두고 메시지를 낸 교계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2000여 년 전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의 축복이 최근 일련의 사태로 고통받는 대한민국에도 임하길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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