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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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총신 120주년 특별기획/ 개혁신학의 꽃으로 피어나다] (7)불멸의 유산-②양지캠퍼스

신앙 선배들과 연대 이루고 새로운 사명으로 나아가는 사역자들의 요람 총신 양지캠퍼스가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를 예전에는 ‘양랑’ 혹은 ‘양산’이라 불렀다. 볕에 잘 드는...

팬데믹에 절제된 성탄절 기쁨 표현

은혜로 극복한 성탄절 행사 전 세계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조용한 성탄절을 보내는 가운데 성탄절의 기쁨과 감사를 절제되었지만 성숙한 모습으로 표현한 교회들이 있다. 지난 12월 19일...

[총신 120주년 특별기획/ 개혁신학의 꽃으로 피어나다] (7)불멸의 유산-①사당캠퍼스

주기철 박관준 백남조 믿음의 이름 캠퍼스 곳곳에 새겨...후배들도 선진들이 걸은 그 길 따르길 다짐 120년 유산 간직한 사당 교정서 한국교회 미래 일꾼 자란다 총신 120년의 가장...

[교육신간] 세대통합 사역 통한 신앙 전승 비법 공개

<주일학교 체인지> (이정현/생명의말씀사) “아이들이 교회에 없어서인지 30~50대 성도들도 보이지 않아요.” “교회가 점점 고령화되고 있어요.” “전에는 주일학교에 아이들이 넘쳤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다시...

“미래세대 신앙교육 확장”

교육개발원, 다음세대운동본부 설립 모색 총회 다음세대 부흥운동본부가 다시 세워진다. 총회 교육개발원(이사장:송태근 목사)는 12월 9일 서울 삼일교회에서 제5차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회 다음세대 부흥운동본부 존속 및...

[총신 120주년 특별기획/ 개혁신학의 꽃으로 피어나다] (6)개혁신학과 신학지남

신학과 목회 바른 방향 가리키는 나침반 역할 충실히 감당 이상웅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1. 들어가는 말 1901년 5월 15일 마포삼열 선교사의 사랑방에서 2명의 한국인 학생과 더불어 평양...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인도할 〈새한글성경〉 나온다

성서공회 이사회 개최...해외 323만부 성경보급, 예장합동 기여도 최고 〈새한글성경 신약과 시편〉 출간...단문으로 쉽게 번역, 온라인판도 출판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성경이 나온다. 대한성서공회는 현재...

[총신 120주년 특별기획/ 개혁신학의 꽃으로 피어나다] (5)신자 학자 성자 전도자 그리고 목자

소명으로 재무장, 개혁신학 보수에 앞장서다 김주한 교수(총신대학교 신학과) 1. 들어가며 총신대학교(이재서 총장)는 1901년 본교의 전신(前身)인 평양 조선예수교장로회 신학교(초대교장 마포삼열 박사)가 ‘개혁신학, 개혁신앙, 개혁실천’이라는 건학이념을 토대로 설립된 이후,...

[총신 120주년 특별기획/ 개혁신학의 꽃으로 피어나다] (4)스승과 은인들

한국장로교 정초, 보수주의 신학 위에 놓다 1901년 평양장로회신학교로 출발한 총신이 개교 120주년을 맞았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7)는 말씀이 문자대로 성취된 역사이다....

[총신 120주년 특별기획/ 개혁신학의 꽃으로 피어나다] (3)총신 그 이름으로 일어서다

시련으로 더 단단해진 개혁신학의 뿌리 본 기사는 <총신대학교 100년사>(총신대학교 100년사 편찬위원회, 2003) 그리고 <총신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행사 자료집>(2021)에 수록된 박용규 명예교수의 ‘총신 120년의 역사,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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