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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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조 칼럼

[황현조 박사 칼럼]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영국에서 신대륙을 찾아온 청교도들이 매사추세츠주 프리머스에 정착한지 3년후였다. 1623년 가을 브래포드 주지사는 선포했다. “모든 청교도들이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 축복하셔서 풍성한 곡식과...

[황현조 박사 칼럼] “우겨쌈을 당하여도“

"우겨쌈을 당하여도" 휴렛 팩커드 컴퓨터 회사의 첫 여성 회장(CEO)이었던 칼리 피오리나에게 어느 신문기자가 좋아하는 작곡가가 누구인지 물었다. 그는 베토벤이라고 대답했다. “모차르트는 어떤가?” 기자가 다시 물었을...

[황현조 박사 칼럼] “독수리같이 날아라”

"독수리같이 날아라" 어미 독수리는 새끼 독수리를 높은 곳에 올라가 떨어뜨려서 하늘을 나는 법을 가르친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도 날아보지 못한 새끼 독수리는 필사적으로 날개를 치며 낙하되다가...

[황현조 박사 칼럼] “시각 교정”

"시각 교정" 세계지도를 보라. 서양사람들의 것과 동양사람들의 것이 서로 다르다. 서양사람들의 것은 대서양이 지도의 중앙에 있다. 왼쪽에 아메리카, 중앙에 대서양, 그 오른쪽에 유럽, 맨 오른쪽에...

[황현조 박사 칼럼] “인생의 필수 과제물”

"인생의 필수 과제물" 저명한 기독교 사상가인 C.S.루이스 전 케임브리지대학 교수는 그의 저서 “순전한 기독교” (Mere Christianity)에서 “예수는 정신나간 거짓교사이든지 만인의 구주이든지 둘 중의 하나다. 만약...

[황현조 박사 칼럼] “가장 어려운 계명”

"가장 어려운 계명" “10/40 Window”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미국 선교신학자이며 선교전략가인 루이스 부시(Luis Bush)가 기독교 선교가 가장 안된 지역을 가리켜 붙인 용어이다. 이 지역은 북위...

[황현조 박사 칼럼] “그리움”

"그리움" 신약성경의 절반을 기록한 대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몹시 그리워하고 천국을 사모했던 사람이었다. 바울 서신의 키워드(Key Word)는 “그리스도 안에서”(En Xristow)였다. 얼마나 주님을 그리워했던지 주님을 위해...

[황현조 박사 칼럼] “광복 77년, 분단 77년”

"광복 77년, 분단 77년" 성경은 한 국가의 비극적인 분단 역사를 비교적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곧 주전 930년에 일어난 이스라엘의 분단이다. 사울, 다윗, 솔로몬 왕들을 거치면서...

[황현조 박사 칼럼] “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 말은 유대인의 탈무드에 실려 있는 말로서, 온갖 시련과 실패를 딛고 일어선 유대인들의 정신에...

[황현조 박사 칼럼] “서두르지 않는 여유”

"서두르지 않는 여유" 이규태씨가 쓴 책 ‘한국인의 의식구조’에 보면 한국 사람들은 식사시에 “빨리, 더 빨리 먹어야 미덕”으로 여겨왔다. 천천히 먹는 아이들을 다그쳐 식사를 빨리 끝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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