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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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헌승 목사 칼럼] 소풍

"소풍" 1년에 두 학기, 봄가을로 매주 목요일마다 캐나다에녹대학이 열립니다. 70세 이상 어른들의 모임입니다. 38학기 봄학기를 맞이했으니 벌써 19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 동안 온라인...

[최인근 목사 칼럼] 또 한 사람

"또 한 사람" ‘소중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131가지 이야기’라는 책에 기록된 참으로 감동적인 이야기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985년에 멕시코시티에 참으로 엄청난 지진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황현조 박사 칼럼] “미국 총기문화의 비극”

"미국 총기문화의 비극" 며칠 전 텍사스 주 유벨디라는 시골 초등학교에서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21명의 어린이들과 2명의 교사가 아까운 목숨을 잃어 미국 전체가 떠들석하다....

[박헌승 목사 칼럼] 마스크를 쓰는 이유

"마스크를 쓰는 이유" 존경하는 목사님께서 예수채플교회 이상 목사님의 기도문을 보내주셨다. 기도내용 일부이다. “하나님! 우리가 얼마나 서로 거짓과 막말을 했으면 입을 마스크로 다 틀어막고 살라 하십니까? 하나님! 우리가...

[최인근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보십니다.

"하나님께서 보십니다" 우리는 미켈란젤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하늘이 낳은 조각가요 미술가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빼어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유모의 젖을 빨 때부터...

[박헌승 목사 칼럼] 할아버지

할아버지 k 집사님, 권사님 가정에 초청을 받아 심방을 갔습니다. 두 분은 오순도순 의좋게 지내시는 노부부입니다. 집안에 들어서면 천사들이 날갯짓하며 환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위기가...

[최인근 목사 칼럼] 변해야 되는데…..

변해야 되는데.... 복된 주일을 보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았습니다. 참으로 월요일은 교역자들에게 토요일보다 더 즐거운 날입니다. 몇 몇 목사님들과 만남이 약속되어 있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드라이빙을...

[강태광의 기독교 문학 산책] Herbert Gorge 웰스의 “무덤“

Herbert Gorge 웰스의 “무덤“ 인도에 매우 아름다운 왕비가 있었습니다. 왕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왕비는 결혼한 지 1년 만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왕비를 잃은 왕은...

[황현조 박사 칼럼] “두 개의 관점”

"두 개의 관점" 사람은 모두 제각기 어떤 관점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 이를 흔히 인생관이라 한다. 사람들이 가지는 인생관을 신앙적인 면에서 나누어 보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박헌승 목사 칼럼] 오월의 노래

오월의 노래 하인리히 하이네의 시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오월에 모든 꽃봉오리 벌어질 때 나의 마음속에서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봄이 무르익어 가는 오월입니다. 시인 노천명이 말했듯이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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