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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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승 칼럼

[박헌승 목사 칼럼]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의 향기" “나는 냄새를 맡는다. 고로 존재한다.” ‘냄새의 심리학”이라는 책 겉표지의 표제어입니다. 인생은 태어날 때부터 호흡하며 죽을 때까지 호흡합니다. 사람은 숨을 거두는 순간, 영혼이 몸에서...

[박헌승 목사 칼럼] “십자가와 사순절”

"십자가와 사순절"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지만, 특히 사순절 기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억하며 십자가의 의미를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왜...

[박헌승 목사 칼럼] “희망은 제 2의 생명”

"희망은 제 2의 생명" 춘 삼월이라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봄소식이 들려옵니다. 꽃망울이 터지고 새싹이 고개를 살짝 내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론토는 아직도 눈이 내립니다. 추운 겨울이 계속될...

[박헌승 목사 칼럼] “사순절의 의미”

"사순절의 의미" 사순절 기간입니다. 정확한 날수는 46일이지만 여섯 번의 주일을 빼기 때문에 40일입니다. 성경에는 40이라는 숫자가 많이 나오는데 모두 다 철저히 하나님과 깊은 만남의 시간을...

[박헌승 목사 칼럼] “목숨보다 더 귀한 것”

"목숨보다 더 귀한 것"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만 5천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WHO 세계보건기구는 이번 지진이 지난 100년간 발생한 지진 중 최악의 참사이자...

[박헌승 목사 칼럼] “안타까운 안타키아”

"안타까운 안타키아" 사도행전 11장에 시리아의 안디옥(Antioch)이 나옵니다. 예루살렘이 유대 선교의 중심지였다면, 안디옥은 이방 선교의 모판이었습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1년간 이곳에서 복음을 전하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 열매로...

[박헌승 목사 칼럼] “떠도는 새”

"떠도는 새" '2023년 한국교회 트렌드’라는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조사 통계자료를 근거로 한국교회를 진단하고 예측하여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신앙 패턴을 가지게...

[박헌승 목사 칼럼]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아브라함은 복된 자입니다. 여호와를 몰랐지만, 하나님은 우상의 도시 갈대아 우르에서 그의 가족을 부르셨습니다. 하란에 있을 때 하나님은 그를 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땅의 모든...

[박헌승 목사 칼럼] “목자의 음성”

"목자의 음성" 하나님은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영생의 하나님이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만 주시고 입을 다물고 침묵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경을 읽을 때, 찬송을 부를 때, 기도를...

[박헌승 목사 칼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새해를 맞이해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소원합니다. 하지만, 지난 며칠을 돌아보면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건사고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홍수, 토네이도,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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