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1, 2026
- Advertisement -spot_img

AUTHOR NAME

web-manager

7059 POSTS
0 COMMENTS

이종식 목사

"하나님을 요새로 삼은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삼상 23:1~29)" https://youtu.be/zDsUAmt0sCk?si=-DlnGr_s1zzjRihz  

최남수 목사

"갈라디아 교회에 전해준 복음(갈 2:16~21)"  https://www.youtube.com/live/quWNDwTZouE?si=AJMSh8Q2Fr6hQRKp

[임인철 목사 칼럼] “평화를 위한 준비, 세례 요한의 외침”

대림절 두 번째 주간, 우리에게 허락된 과제는 명확합니다. 내면을 점검합시다. 우리의 마음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교만의 언덕, 불평의 골짜기는 무엇입니까? 본질을 회복합시다.

[박헌승 목사 칼럼] “더 원합니다”

성탄의 계절, 12월입니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를 향해 우리의 갈망을 쏟아놓기 원합니다. “더욱 사랑합니다. 사모합니다. 더 원합니다.” 마음껏 고백하고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북앤북스] 신간도서

[북앤북스] 신간도서

뉴욕 UMC 목회자…“예배 중 여성으로의 성전환 고백”

뉴욕의 한 목사가 예배 도중 여성으로의 성전환 사실을 고백하며 앞으로는 여성 대명사(she/her)를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해 교인들이 큰 충격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캐나다 ‘증오 표현 금지법’…“종교적 면제 조항 삭제 예정”

캐나다 증오 표현 금지법에서 "진정성 있는" 종교적 신념에 대한 면제 조항이 삭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법은 특정 집단에 대한 증오 조장 행위를 금지하고 있지만, 종교적 선의의 발언은 예외로 하고 있다.

커크 피살 사건 이후 美 대학생 90% 이상…“말이 폭력될 수 있어”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말이 폭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 이후, 캠퍼스에서 자신의 의견 표출을 꺼리는 대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274]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박헌성 목사 한영 설교집7] 한글과 영어로 읽는 개혁주의 복음 설교

성경 인용 대학생 에세이…“’TP 교수 ‘모욕적’으로 간주”

에세이에서 성경을 인용한 오클라호마대학교의 한 학생이 해당 TP로부터 "매우 모욕적"이며 채점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고 충격을 받았다. 사회에서 성별 구분을 없애는 것은 사람들을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원래 계획에서 더 멀어지게"하므로 "해롭다"고...

Latest news

- Advertisement -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