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롯해 15개국, 22개 교단 110여 명 참석
GAWPC, 교단 홍보 동영상 공유하며 널리 알려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기섭 목사, 이하 GAWPC)는 9월 17일(목) 친선사절단은 서울 서초동 소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개최된 예장(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넷째날 해외교단 초청 리셉션에 참석했다.
서울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개최된 행사에 미국을 비롯한 15개국에서 22개에서 110여 명이 참석하여 각각 교단을 소개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GAWPC에서는 김기섭 총회장, 손경호, 이종식, 나정기 증경총회장, 김곤 서기, 정승룡 총무를 비롯해 서보천, 김조나단, 정요한 목사가 참석해 인사를 했다. 해외에서 온 22개 교단 가운데 가장 많은 10명이 참석해 참석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어 세계개혁교회 교류 대외협력위원장 신종철 목사 사회로 진행된 환영식에서, 총무 이승준 목사가 대표 기도하고, 서기 임병선 목사가 참석한 해외교단을 소개한 후, 신임 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환영인사와 함께 해외에서 참석한 선교사와 목회자들에게 기념선물을 각각 증정했다.
이날 본 교단(GAWPC)를 소개하는 3분 동영상과 국제개혁대학교에 대한 홍보를 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PCA교단과 CRC교단은 참석하고, KAPC에서는 한 명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모임의 효시는 박헌성 목사께서 한국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와 박무용 목사께서 예장 합동 총회장을 역임하던 시절에 양 교단이 교류하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됐다. 올해 제111회 정기총회에서 15개국에서 22개 교단 대표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9월 18일(금) 세계개혁교회 교회 지도자 컨퍼런스를 끝으로 예장(합동) 제111회 정기총회 대단원을 마쳤다.
정요한 기자





